석양 촬영의 묘미

1. 계룡산자락에 저녁노을이 물들었습니다.
아마,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나날들 언제나처럼 일상이지만

눈여겨 본다면 그게 관심이겠지요.

2. 관심을 크게 증폭시켜 보았습니다.

붉은 노을 속을 헤지고 나오는 봉황새는
계룡산 봉우리를 향해 힘차게 나래를 펼칩니다.

 

3. 지나간 그 자리에 ,,,
거친 여운이 뒤로 남았습니다.

사진은 대전시 대덕구 송촌동 소재 주식회사 한국서지연구소 옥상에서
Sony A7R2카메라에 SEL24240렌즈를 사용하여 촬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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